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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부어먹는손맛푸드 벽타기 액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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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부어먹는손맛푸드 벽타기 액기스

제파1대 2022. 12. 1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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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글은 특정 인물을 저격하기 위함이 아니라 오로지 좋은 부분의 리마인드를 위함임을 밝힙니다.


상황
A가 몇 달 전, 리서치 팀을 만들었음
이후 B가 "리서치 그룹에서 A님도 자료 올리시나요?"라고 물어봄
A : "바빠서 올릴 시간이 없네요"
C : "리더가 이끌어 갈줄 알아야 비슷한 사람들이 모인다"


1. 바쁘다는 소리를 줄이는 것이 좋음
2. 혹은 게임 모집하는 노출을 여기저기서 하지 않는 것이 좋음
그냥 한가해서 게임 모집하고 노는 모습과 리서치팀 모집하고 바빠서 리서치 자료 못 올린다는 모습은 상충되어서 정말 바쁜 것이 맞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됨.

3. 토론하자고 얘기를 꺼내놓고 의견만 듣고 "네", "감사합니다" 등 대답만 하는 버릇은 상당히 좋지 않음
상대방의 의견만 듣고 자신의 의견은 얘기하지 않는 것은 토론이 아님. 대화방에 아무리 흥미로운 주제를 가져와도 아무도 그 주제에 대한 언급을 안 한다? 이미 타인들은 학습되었기 때문.
(타인의 학습이란 '야, 쟤 또 혼자 이상한거 들고 왔다ㅋㅋ'와 같은 말을 말하는 것 같음)

4. 질문할 때는 '타인의 의견과 식견을 무료로 얻는 것'이라는 부채 의식이 조금은 있어야 함.
지속적으로 보이는 태도가 타인을 'A의 질문에 대답하는 자판기' 정도로 여긴다고 보여짐. 조금 더 쉽게 풀어 설명하자면, '이런 질문이 뭐 어때서 대답하는데 되게 생색내네?'와 같은 생각을 살면서 단 한 번이라도 했다면 상당히 잘못된 생각임. A의 행동, 경솔한 발언이 점점 스스로(A)의 밸류를 낮출 수 있음을 명시해야 함. 특히나 KOL이라면 일반인과는 영향력 등의 부분에서는 상대적으로 다른 위치임이 분명하기에 모든 말을 남들이 보고, 그것에 대해 평가한다는 사실을 항상 의식해야 함.

5. 남의 관심과 호의를 노력없이 얻으려고 하면 안 됨.
이게 가능한 부류는 딱 하나, 부모님이 존나 예쁘게 낳아준 젊은 여자임. 노력하지 않아도 타인으로부터 눈길이 가는 건 인간의 본능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임. 이 외에는 모든 관심과 호의에는 본인의 노력이 들어가 있어야 함. 해당 내용에 대한 이해도 없이 계속 "나는 노력하는데 Output이 생각처럼 나오지 않음"이라 생각한다면 반드시 그 노력의 방향성이 잘못된 것임.
(원문에서는 반드시라는 글자에 굵기 표시로 강조했음)

Ex1) '내가 말을 걸었는데' 상대가 성의 있게 대답하지 않네요.
Ex2) '내가 주제를 던졌는데' 사람들이 토론에 응해주지 않네요.
위와 같은 예시는 위에서 언급한 대로 부모님이 존나 예쁘게 낳아준 젊은 여자, 존나 잘생긴 남자, 골격이 존나 좋은 사람 등만 가질 수 있는 의문사항임. 그 앞에서 녹였어야 할 노력과 시간과 자기 계발이 없고 Skip 하고 곧바로 Output을 원할 때의 모습이 많이 보임. 지금 뭐가 부족한가에 대한 의문을 품고 거기에 어떤 노력을 들어야 하는지, 정도가 얼마나 되는 지를 항상 Valuation 해야 함. 노력 없이 무언가를 얻고 싶다면 필연적으로 Base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압도적인 본인의 매력이고, 또한 그 매력을 Show & Prove 하는 노력도 필요함.
(Show&Prove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봐서 검색해보니 '보여주고 증명하라'라는 의미)

tv에 나오는 애매한 연예인들 중 이쁜데 별로 인기가 없는 경우는 자신의 매력을 정확하게 알고, 어느 부분에 어떤 점을 어필해야 할지 포커스를 제대로 맞추지 못한 경우가 태반임. 본인의 강점, 그리고 남들이 나의 어떤 점에 매력을 느낄지, 그걸 어떻게 파악하고, 어떻게 하면 갈고닦을지, 엣지를 어떻게 키울지를 계속 고민해야 하는 이유임. 이유 없는 인기와 매력은 없음.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 Youtube 왕간다의 『오빠 오빠 차 있어?』 영상, 다들 한 번쯤은 봤을 텐데, 영상 속 여자는 솔직히 예쁘지는 않지만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있음. 그 매력은 과연 어디서 나올까? 심지어 그 영상은 지금은 비공개됐지만 악플이 전혀 없었기로 매우 유명함.)

6. 당장의 곤란함을 모면하기 위한 면피성 발언은 정말 매우 좋지 않은 습관.
이 글의 상황 설명에서 언급한 "리서치 그룹에서 A님도 자료 올리시나요?"와 같은 질문에 "바빠서 못 올려요"와 같은 남들이 뭐라 하기 힘든 영역의 답변을 하게 되는 습관. 앞뒤 정황을 아는 사람들은 해당 답변을 들으면 속으로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또 그걸 사회에서는 지적해주는 사람이 없음. 속으로 부정적인 평판만 쌓여가는데 이걸 본인만 모르게 되는 경우가 많음. 면피성 발언, 변명 등은 본인의 Value를 계속해서 깎아먹음.
(앞에서 직접 얼굴 보며 욕하는 것과 얼굴 안 보이는 뒤에서 욕하는 것이 더 만만하기 때문에 막상 당사자는 모름)


밸류(Value) = 가치
밸류에이션(Valuation)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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